가볍게 시작한 라이딩..       in 無意味한 雜談

이었다. (...)
보스가 자전거 타고 싶으면 타라길래.. 오늘은 다운타운에 나가지 말고 집 근처나 슬슬 돌아다니면서 지내볼까.. 했다.

여튼 그래서 아침을 대충 먹고 자전거를 질질 끌고..
도로로 나갔는데.. 자전거 도로도 없고, 동네로 들어가는 길도 없.. 고속도로인가 ㄷㄷ
지도를 들고 나가긴 했는데, 도무지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었다. 무슨 놈의 동네가 지나다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고, 가게는 죄다 문 닫았다. -_-;


우와..
진짜 많이 헤매고 다녔다. ;;; 집에 찾아온게 신기할 정도.;;;

여튼 이 노무 동네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무조건 달력 사진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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